제목보고 이거다 싶은거? 좀 인터넷 찾아보다가 사고 싶으면 사는데 이미 사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서 부정적인 코멘트 봐도 잘 신경 안씀ㅋㅋㅋ
좋아하는 작가 다른 작품 걔네랑 비슷한 거 걔네가 언급한 작품 독갤 언급된 것 중에 재밌어보이는 거
어디선가 들어본 비문학. 평소 읽고싶던 고전. 작가가 에세이나 작품에서 언급한 다른 작가 작품들. 고전으로 유명한 책.
3번이 특히 좋은게,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좋아한 작가의 작품들이라 묘하게 취향일 때가 많아서 괜찮습니다. 솔직히 미시마 아니었으면 죽기전까지 스탕달 읽을 생각 안했을거에요.
개요 읽어보고 판단함 - dc App
보통 책소개 + 작가 + 출판사 + 미리읽기, 전엔 리뷰도 참고했음
교보문고 가서 문학 쪽 두세바퀴 돌다보면 어디서 들어본 책들, 표지 이쁜 책들, 끌리는 제목 등 너만의 기준이 생길겨 함 가서 둘러봐바 - dc App
그거 고민하는 시간에 그냥 한권더 읽겠다
가끔 교보문고 같은 온라인서점 들어가면 관심 있는 분야 둘러보면 꽂히는 책 걍 사서 봄
처음에는 독갤픽이나 지인픽으로 시작해서 취향 생기고 난 이후로는 그 작가들 작품 마구잡이로 사다 읽음. - dc App
추천도서 거의 다읽은뒤로 본능적으로 고르는듯
난 문학 안읽은지 꽤 되긴 했는데 고딩 때 교과서랑 수특에서 봤던 좀 꼴리는 작품에서 시작해서 > 보고 괜찮으면 그 작가 위주로 파고 > or ~90년대 문학상 수상집 이렇게 봤음 세계문학도 마찬가지인게 추천도서에서 꼴리는거로 시작하는거지 뭐
제목보고 이거다 싶은거? 좀 인터넷 찾아보다가 사고 싶으면 사는데 이미 사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서 부정적인 코멘트 봐도 잘 신경 안씀ㅋㅋㅋ
좋아하는 작가 다른 작품 걔네랑 비슷한 거 걔네가 언급한 작품 독갤 언급된 것 중에 재밌어보이는 거
어디선가 들어본 비문학. 평소 읽고싶던 고전. 작가가 에세이나 작품에서 언급한 다른 작가 작품들. 고전으로 유명한 책.
3번이 특히 좋은게,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좋아한 작가의 작품들이라 묘하게 취향일 때가 많아서 괜찮습니다. 솔직히 미시마 아니었으면 죽기전까지 스탕달 읽을 생각 안했을거에요.
개요 읽어보고 판단함 - dc App
보통 책소개 + 작가 + 출판사 + 미리읽기, 전엔 리뷰도 참고했음
교보문고 가서 문학 쪽 두세바퀴 돌다보면 어디서 들어본 책들, 표지 이쁜 책들, 끌리는 제목 등 너만의 기준이 생길겨 함 가서 둘러봐바 - dc App
그거 고민하는 시간에 그냥 한권더 읽겠다
가끔 교보문고 같은 온라인서점 들어가면 관심 있는 분야 둘러보면 꽂히는 책 걍 사서 봄
처음에는 독갤픽이나 지인픽으로 시작해서 취향 생기고 난 이후로는 그 작가들 작품 마구잡이로 사다 읽음. - dc App
추천도서 거의 다읽은뒤로 본능적으로 고르는듯
난 문학 안읽은지 꽤 되긴 했는데 고딩 때 교과서랑 수특에서 봤던 좀 꼴리는 작품에서 시작해서 > 보고 괜찮으면 그 작가 위주로 파고 > or ~90년대 문학상 수상집 이렇게 봤음 세계문학도 마찬가지인게 추천도서에서 꼴리는거로 시작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