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북커버가 보들보들함ㅎ10월인가에도 읽던 조지오웰 산문선인데요이제야 마지막 챕터 들어감 ㅎㅎ;;초반에는 생명이 가벼워진 시대의 이야기들,중반에 소소한 관찰들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뒷편에 정치에 대한 이야기들은 아예 안읽히진 않지만지식을 좀 더 쌓고 나중에 다시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카탈로니아 찬가도 사뒀는데 이해할 수 있을런지,,
보들보들? 야한데요?
보들레르가 생각나는 밤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