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간지나냐?
책 이야기 : 실천이성 비판에서 칸트가 '네 준칙이 보편적 준칙이 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보편이란 것이 옳다는 전제가 선행해야 성립되는 명제 아니냐? 근데 보편이란 건 효용이 앞장설 수밖에 없는 건데 그럼 규격 외에 것들은 칸트 입장에선 소거된 소리같은 거임?
책 이야기 : 실천이성 비판에서 칸트가 '네 준칙이 보편적 준칙이 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보편이란 것이 옳다는 전제가 선행해야 성립되는 명제 아니냐? 근데 보편이란 건 효용이 앞장설 수밖에 없는 건데 그럼 규격 외에 것들은 칸트 입장에선 소거된 소리같은 거임?
그래서 현대 윤리학자들이 칸트 비판하는거지
보편적 준칙의 예- 거짓말 하지마라. 칸트 입장에서는 선의의 거짓말도 악한 거임. 여기서 논쟁이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