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흥미롭고 일리가 있음
이거와 반대되는 이기적인 유전자도 읽어봤는데 걔보다 얘가 솔직히 더 설득력 있음
결국 이기적인 유전자는 수렵채집상태의 자원이 풍족할 때 사유개념이 없다시피한 원시 인간에 대한 설명을 원활하게 못해낸 것 같아서
그래서 이번엔 일부일처를 진화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한 책 중에
《The Evolution of Desire: Strategies of Human Mating》 (David M. Buss) - 욕망의 진화
이거 추천 해주던데. 이거 괜찮음? 읽어본분들 후기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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