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것에 몰두하고 거기서 즐거움을 누리는것이
나에게는 제일 중한데
직장이니 과업이니 상사니 프로젝트니 하는 것들이 전부 진심으로
스잘데기 없어보인다
예전에도 그런생각햇엇는데 지금 만큼 현실적으로 사실적으로 다가온 적이 없다..
책 읽기도 바쁘고 짧은 인생을 왜 회사 일에 매달려야하나
불현듯 깨달아서 퇴사 예정이고 그냥 한량처럼 적당히 월 최저월급 알바나 하고 (그래도 되니까)
독서에 즐겁게 빠지다가 하늘이 부르는 날에 갈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