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읽었는데수록작 하나하나가 왠지 우리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같음김장얘기 친척결혼식 간 얘기 교육열 높았던 엄마가 위장전입(?)시켜서 주소 두개 외우게 시키고 들킬까봐 조마조마하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들 등등
인생을 제대로 사셨던 어른이 쓰신 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