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의 개념이 선명해지면서 삶과 죽음이 더 명백하게 나타나는거 같음 여기서 주화입마하면 뒤지는거고 운 좋으면 생의 의지가 강해지겠지
익명(39.7)2019-05-15 08:48
답글
정신 멀쩡할때 읽으면 모를까 굳이 약할 때 실존주의 읽어서 도움될 것이 없다고 본다
익명(39.7)2019-05-15 08:49
답글
ㅇㅋ
익명(39.7)2019-05-15 08:51
재미난 장르소설은 인생에서 존나 중요한 것이야..
Machiavelli(redhot27)2019-05-15 10:07
답글
그래서 잘 눈에 안띄는 것인가
바벨의도서관(stephenhero)2019-05-15 11:15
답글
그래도 잘 찾으면 있지.. 취향이 너그러운 누렁이라면 훨씬 많아질테고.
Machiavelli(redhot27)2019-05-15 11:16
답글
하나 추천 부탁드립니다.
익명(58.122)2019-05-15 19:52
답글
언제나 추천할만한 해리포터 시리즈 반지의제왕 외, 얼음과불의노래, 김용 영웅문 시리즈와 소오강호 (천룡팔부는 재밌긴 한데 개인적으로 중간에 정신줄 놓은 듯하고 좀 막장드라마같음), 평가야 갈리지만 옛날에 존나 재밌게 봤던 퇴마록 시리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좌백 성님의 혈기린외전, 금강불괴, 혹시 취향 맞으면 비적유성탄 대도오 생사박 등. 하급무사-중급무사도 꿀잼인데 연재가 중단돼서 좀.. 연재중인 것도 괜찮으면 요즘 나오는 이재일의 서문반점 괜찮은데, 난 요즘 서문반점 때문에 완결난 쟁선계 다시 보는 중. 쟁선계 수작임.
아니 할 말이지만 자살이 뭐 어때서? 언젠가 죽을 것 좀 미리 간다는 건데.
철학책 문학책 많이 읽음 이렇게 됨
이 남자... 정말 통렬하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인생 힘들때는 흥미 위주로 가볍게 읽으라는게 요지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실존의 개념이 선명해지면서 삶과 죽음이 더 명백하게 나타나는거 같음 여기서 주화입마하면 뒤지는거고 운 좋으면 생의 의지가 강해지겠지
정신 멀쩡할때 읽으면 모를까 굳이 약할 때 실존주의 읽어서 도움될 것이 없다고 본다
ㅇㅋ
재미난 장르소설은 인생에서 존나 중요한 것이야..
그래서 잘 눈에 안띄는 것인가
그래도 잘 찾으면 있지.. 취향이 너그러운 누렁이라면 훨씬 많아질테고.
하나 추천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추천할만한 해리포터 시리즈 반지의제왕 외, 얼음과불의노래, 김용 영웅문 시리즈와 소오강호 (천룡팔부는 재밌긴 한데 개인적으로 중간에 정신줄 놓은 듯하고 좀 막장드라마같음), 평가야 갈리지만 옛날에 존나 재밌게 봤던 퇴마록 시리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좌백 성님의 혈기린외전, 금강불괴, 혹시 취향 맞으면 비적유성탄 대도오 생사박 등. 하급무사-중급무사도 꿀잼인데 연재가 중단돼서 좀.. 연재중인 것도 괜찮으면 요즘 나오는 이재일의 서문반점 괜찮은데, 난 요즘 서문반점 때문에 완결난 쟁선계 다시 보는 중. 쟁선계 수작임.
산해진미라도 진짜 우울할땐 라면하고 똑같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