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합일하고
꿈에서 섹스함으로 영혼을 치유하거나 치유받는 듯한 표현이 나오는데
읽다보면 환상성을 주로
전쟁이나 어떤 폭력 사태의 피해자와 가해자 (또는 그 자손)가
서로를 용납하고 용서하는 뉘앙스로 섹스를 자주 써먹는데
이것도 신의 구원이라기보다 단지 음란한 것으로 구원의 격을 떨어뜨리는 것인데
내가 크리스천이라 화가나서 안되겟음
꿈에서 섹스함으로 영혼을 치유하거나 치유받는 듯한 표현이 나오는데
읽다보면 환상성을 주로
전쟁이나 어떤 폭력 사태의 피해자와 가해자 (또는 그 자손)가
서로를 용납하고 용서하는 뉘앙스로 섹스를 자주 써먹는데
이것도 신의 구원이라기보다 단지 음란한 것으로 구원의 격을 떨어뜨리는 것인데
내가 크리스천이라 화가나서 안되겟음
하루키랑 싸우지 말고 야스해
문학에서 섹스만큼이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직관적인 행동이 또 어딨음 - dc App
일개인과 일개인이 섹스로 이어지는 것은 불만없는데 하루키 스타일의 경우 어떤 개인끼리가 아니라 차원을 넓힌 세대의 아픔, 상처를 섹스로 치유시키려는 다소 낭만적인 불손함이 있다구
사실 생물학적으로 봤을 때 섹스는 삶의 목적이자 존재 이유 그 자체. 문명 사회에서 섹스는 오히려 억까 당하고 있지. 난 사실 섹스와 죽음이 인간에게도 제일 중요한 거라고 봄. - dc App
니가 크리스천인거랑 섹스랑 뭔 상관이노 청교도세요?
그맛에 잘 팔리는 건데 작가한테 훈계하냐 ㅋㅋ
하루키 와꾸를 봐라. 걍 독붕이임. 그 얼굴로 살면 머릿속에 여자 섹스 망상이 가득할수밖에 없음ㅋㅋ 소설가로 성공해서 맘껏 여자 만날수있게되도 이미 지 와꾸 수준에 맞는 여자랑 결혼해버렸네? 미쳐버릴수밖에 없음 그러니까 자꾸 글로 섹스섹스 거리는거야
하루키랑 야스로 합일 ㄱㄱ
못해봐서
섹스는 단순히 음란한게 아니라 상대와 피부를 접촉하고 친밀감을 확인하며 쾌락이라는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가장 내밀하게 연결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독끼 형도 성스러운 창/녀 이미지를 써먹었음. 남성 작가들의 로망 같은 거라고나 할까. 스섹은 걍 생의 일부일 뿐인데 과도하게 성스러움을 부여함
하루키 얘기만 나오면 독갤에 갑자기 알파메일들이 우수수 튀어나온다니까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