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건 이럼1. 번역서를 읽을거면 독일어->영어->한국어 보단, 독일어->한국어 처럼 덜 거친거 읽기2. 같은 책을 여러 출판사꺼로 사서 서로 대조하면서 읽기3. 정 안되면 챗gpt한테 글 붙혀넣고 해설해달라고 해보기이거 말고 더 기발한방법 없을까?- dc official App
이런 거 생각할 시간에 읽음
요즘 .... 책 깊이 읽기 이런 책 나오잖아. 그런걸 봐. 어떻게 분석하고 어떻게 접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