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트 책방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밝은 방(롤랑 바르트), 세상의 모든 아침(키냐르)
다독이는 밤
흐르는 강물처럼,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음악소설집(김애란 외), 사라진 것들, 허송세월(김훈), 딕테(차학경)
언어세상(3명)
El Deafo, The World of Mister Water, Inside Out 2, Randall Munroe series
해죽이북카페
바람의 그림자(사폰)
토리코나
Y/N(에스더 이)
다이애나의 책장
매니악(라바투트), 나의 아이들(구젤 야히나),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리베카 스클루트),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하루키),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소금조각(실비 제르맹)
북극서점
맡겨진 소녀(키건), 봄을 마주하고 10년을 걸었다(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더 커밍 웨이브(무스타파 슐레이만), 당신의 작업복 이야기(경향신문 기획팀), 옛 그림으로 본 조선(최열), 잡동산이 현대사(전우용)
주말의 도서관
나를 보내지 마(가즈오 이시구로), 아버지의 해방일지(정지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송희구),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수잔 콜린스), 리틀라이프(한야 야나기하라)
도샵(상반기 결산)
맡겨진 소녀, 그들의 슬픔을 껴안을 수밖에(이브 엔슬러), 중급한국어(문지혁), 코펜하겐 삼부작(문지혁),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목정원), 흐르는 강물처럼(셸리 리드), 고통 구경하는 사회(김인정), 사라진 것들
서정적인책방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패트릭 브링리), 맡겨진 소녀, 작별들 순간들(배수아), 식물적 낙관(김금희)
하말넘많(2명)
욕구들(캐럴라인 냅), 삼체(류츠신),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우치다 타츠루)
이젠 내가 검색해도 더 안 뜨는데 놓친 거 있으면 말해주셈
플루타르코스 을유버전 들고 계시던데 너무 이뻐
을유 세문전 이미지가 강해서 몰랐는데 그게 을유 거였구나
ㅇㅇ 그 5권짜리
나랑 취향이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 ㅋㅋ 다독이는 밤은 뭔가 취향이 일관적이지 않고 섞어져있는 느낌인데 투표로 뽑은거?
ㄴㄴ 북튜버 한 명이 꼽음. 여럿이서 운영하는 채널은 인수도 적는 걸로 수정했다.
국내에 북튜버가 이렇게 많았구나 - dc App
심지어 올해 끝나고 연말결산 올릴 북튜버와 연말결산 자체를 안 하는 북튜버가 남아있다는 거임..
흥미로운 리스트는 없는듯
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