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운동 할때 윌라로 듣고, 순수 재미로 뽑았음(대략 80권 정도 들음)
1. 삼체 1,2,3
2. 룰루 밀러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3. 라훌 잔디얼 -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4. 조던피터슨 - 12가지 인생의 법칙
5. 박주영 - 법정의 얼굴들
6. 정세현 - 통찰
7. 베르나르 베르베르 - 개미 1-5
8. 울리히 슈니벨 -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9. 리차드 H. 탈러 - 넛지:파이널 에디션
10. 김상욱 - 떨림과 울림
듣기로 이게 되요? 윌라는 아니지만 운전중에 TTS로 듣는데 자꾸 놓치게 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