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보다 잘읽히면 그게 문학이노
뭔가 어렵다 이런느낌이 아니고 재미를 못느끼겠음..
배경 지식이 부족한 거 아니니
배경지식이 없는건 맞는데 굳이 배경지식이 필요한거같진않은데
기독교 철학과 문화에 대한 베이스가 있다면 흥미로운 토론이고 그게 아니라면 살짝 미친 자들의 토론으로 느껴질듯
그런 느낌으로 보는거구나..
다양한 종류의 재미가 구비되어 있는 책이라 계속 읽다보면 재밌을 수도 있음. 근데 당장 안 읽히면 억지로 읽다가 그 재미마저 놓칠 수 있다보니 걍 몇년 쯤 뒤에 다시 읽는 거 추천함
맨날 유튭보고 쇼츠보고해서 도파민에 뇌녹아서 그런가 흥미를 못느끼겠음 ㅠㅠ
지껄일 때
몇페이지읽엇는데 - dc App
수도원오찬까지
얼마안읽엇노 - dc App
호불호갈릴만한 파트가 있음
님이 무교면 종교관련 이야기들은 다 개소리로 들릴꺼임.. 그거 말고 이야기 진행은 다른 도스토옙스키 책들처럼 흡입력 있다고 생각함
쉬운 책은 아님 특히나 종교에 관심이 없다면? - dc App
라노벨보다 잘읽히면 그게 문학이노
뭔가 어렵다 이런느낌이 아니고 재미를 못느끼겠음..
배경 지식이 부족한 거 아니니
배경지식이 없는건 맞는데 굳이 배경지식이 필요한거같진않은데
기독교 철학과 문화에 대한 베이스가 있다면 흥미로운 토론이고 그게 아니라면 살짝 미친 자들의 토론으로 느껴질듯
그런 느낌으로 보는거구나..
다양한 종류의 재미가 구비되어 있는 책이라 계속 읽다보면 재밌을 수도 있음. 근데 당장 안 읽히면 억지로 읽다가 그 재미마저 놓칠 수 있다보니 걍 몇년 쯤 뒤에 다시 읽는 거 추천함
맨날 유튭보고 쇼츠보고해서 도파민에 뇌녹아서 그런가 흥미를 못느끼겠음 ㅠㅠ
지껄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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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오찬까지
얼마안읽엇노 - dc App
호불호갈릴만한 파트가 있음
님이 무교면 종교관련 이야기들은 다 개소리로 들릴꺼임.. 그거 말고 이야기 진행은 다른 도스토옙스키 책들처럼 흡입력 있다고 생각함
쉬운 책은 아님 특히나 종교에 관심이 없다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