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독자 서평이 ㅎㄷㄷ
당장 리뷰어로 활동해도 손색 없을 듯
나중에 수상한 리뷰들은 단행본으로 나온다함
그리고 민음사 등단 편집자는 9월에 퇴사
어쩐지 유튭에 적조하더라니

덧 문동 한강에디션은 돈 들더라도 패브릭 표지 써야했다. 필사노트 빼고 패브릭 씌우고 만원 올려받았어야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