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읽었던거라 솔직히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애, 아빠, 엄마가 가족인데

내용이 초반에 집에 도둑이 들었나 하고
중간에 애가 가출을했나? 지구대에 가고요
마지막에 차 뒷자석에 애가 누워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퇴직금으로 꽃집이나 차리자라는 대화를 핬던거 같고 애가 엄마한테 자기는 바이올린에 재능없다고 차라리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다? 했던거 같아요

단서가 별로 없는거 압니다ㅠ 그래도 혹시 아시는분은 제목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