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언젠가는 읽으려고 장바구니에만 담아뒀었음근데 일본을 극도로 사랑하는 분들께서 파친코 까는 글을 주기적으로 올리니까 더 궁금해져서 못참겠음다음 달 까지 읽으려고 생각해둔 다른 책들 조금 미루고, 이것부터 내일 당장 사서 읽어봐야겠다책은 호감이 생겼을 때 봐야 가장 재밌게 읽을 수 있더라
파친코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