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읽는데 왜이렇게 사자성어가많이나오냐중국소설도 아니고 이탈리아어 소설에 왜이렇게 많이나오는지 모르겠네아빠가 산 옛날번역이라그런지 좀 맘에안드네 너무어려운 한자단어도 많이나오고- dc official App
고급 한국어는 한자어 떡칠될 수밖에 없음
사자성어는 중국 속담일 뿐인데 조선에선 중국에서 온 고급 교양임 지금도 똑같은 의미의 순우리말 쓰면 가볍게 보는데 한자어 쓰면 진중하게 봄
그것보다 기독교 수도원을 무슨 절간 용어로 번역해놓으니 짜증남
원문이 고풍스러우니 그걸 살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