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ster : 존재하다, 실존하다, 현존하다
'être : 존재하다
l'existant : 존재자, (현존자, 현실존재(자))
Erscheinungen : 현출들, (드러남, 출현) Ex 타자존재의 이 세계에의 출현
rêalite : 실재, 실재성, 현실, 현실태, 현실성 *지각적으로 나타나지 않아도 본성상 존재한다면 대상 지칭가능
le rêel : 실재 *지각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서 주로 사물을 지칭
l’être : 분명히 있음
le paraître : 나타남
apparence : 외현
conatus : 스피노자 에티카의 개념, '만물, 즉 물체이든 관념이든 모두 그 자신의 존속을 위해 노력한다'
현대사상 : 존재자를 현출들의 연쇄로 환원함
∴ 존재자에서 내부와 외부를 대립시키는 이원론에서 벗어나게 됨
If 외부 = 대상의 참된 본성을 시선으로부터 가리는 표면의 껍질 -> 그런 외부는 존재하지 않음
If 참다운 본성 = 그것이 고려 대상의 내부에 있으므로 우리가 예감하거나 상상할 수는 있어도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사물의 비밀스러운 실재 -> 그런 참다운 본성은 존재하지 않음
존재자를 나타내는 현출들은 모두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
그것은 모두 다른 현출들을 가리키며, 그중 어떤 것도 특권적이지 않다.
Ex 힘은 그 효과들의 총체이며, 전류는 그것을 나타내는 물리 화학적 작용의 총체이다. 이 작용은 그 자신과 전체적인 연쇄를 가리킨다.
∴ 분명히 있음과 나타남의 이원론은 폐기다.
외현은 여러 외현의 전체적인 연쇄를 가리키지, 그 자신을 위해 존재자의 존재 전체를 끌어당기리라 여겨지는 하나의 감춰진 실재를 가리키지 않는다.
또 외현은 이런 존재를 일관성 없게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아직 1264페이지 남았는데 벌써 마음꺾인다
전공자 아니면 탈출해라 - dc App
한 줄 요약: 머리 아픈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