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은 읽다가 먼내용인지 몰라 포기한적은 많은데소설책은 한번도 없거든??죄와벌에 장광설 볼때도 그냥 쭉쭉 읽겠는데울프홀 이건 도저히 눈에 안들어옴먼가 시점 변화도 ㅅㅂ이고내용도 눈에 안들어오고포기할까 말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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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많음
제목 재밌어 보여서 관심있었는데 형식이 난해한 책이었나
전체적으로 넘 두루뭉실하게 그려나감 그러면서 중간중간 시점이 대뜸 과거 회상 현재 오가기도 하고 인물설명이 명확하지가 않은데 쓸데없는 애들이 넘 많아서 헷갈림
묘사지옥인 책들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진짜 인정 주인공들 대사 한 줄 보려고 묘사를 5줄 씩 봐야 함
욘 포세 멜랑콜리아
난 설국읽다가 너무 재미없어서 포기해봄
어지간히 마음에 안 든 거 아니면 나중에라도 다시 펴는데 진짜 포기한책도 10권은 훨씬 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