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은 읽다가 먼내용인지 몰라 포기한적은 많은데


소설책은 한번도 없거든??


죄와벌에 장광설 볼때도 그냥 쭉쭉 읽겠는데


울프홀 이건 도저히 눈에 안들어옴


먼가 시점 변화도 ㅅㅂ이고


내용도 눈에 안들어오고


포기할까 말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