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사 봐선 철학자의 철학 이론을 알 수 없다고 봄
원전을 봐야 그 철학자가 뭘 말하는지 알 수 있음
데카르트 해설서 백번 보는 것보단 데카르트
방법서설 한번 보는게 그 철학자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음. 주석 잘 되어 있는 철학책 봐라
철학사 보지 말고.
철학사는 겉핥기이고 저자의 주관이 너무
들어감
원전을 봐야 그 철학자가 뭘 말하는지 알 수 있음
데카르트 해설서 백번 보는 것보단 데카르트
방법서설 한번 보는게 그 철학자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음. 주석 잘 되어 있는 철학책 봐라
철학사 보지 말고.
철학사는 겉핥기이고 저자의 주관이 너무
들어감
너무 어려유면 어카냐 니체 스피노자 칸트 헤겔 이렁사람들 원전 읽기엔 너무 맨땅에 헤딩아니냐
그렇긴 한데. 그런 경우라도 해설서 한번 읽고 원전 들어가는 걸 추천함.
원전 읽기전 개관으로 철학사 1독정도는 괜찮다 봄
빨간책이나 코플스턴으로 대충 훑는 용도로
해설서는 내 생각에도 필요없다는 생각
문제는 원전부터 못보는 중요한 책들이 허다하다 헤겔 칸트 니체 하이데거 비트겐 ..
걍 그래도 원전 다독이 나은거같은데 괜히 이상한 애들이 이상하게 해설해놓은 해설서가 넘 많음
아니면 아트앤스터디에서 철학강의 참고하는것도 괜찮을듯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철학사도 잘 모르는 사람이 논고나 정신현상학 존재와ㅣ시간 이딴거 읽어봤자 얻을거 한개없다..
철학 입문이면 철학사 1독은 하고 원전 봐야한다는게 내 생각이긴 한데 이견은 있을 수 있을 듯
근데 철학사 아는 게 정신현상학, 존재와 시간에서 뭘 얻을 수 있게 해준다고는 도저히 생각이 안되는데?
해설서가 더 도움이지 근데 어차피 철학도 흐름이라 전체적으로 무슨 얘기를 하고있는지에 대한 파악을 할 수 있음
이런책들은 애초에 문장ㅎ ㅏ나하나 해석하면서 읽는건 애초에 안되고 이사람이 뭔얘기를 하고있는지 이미 알고 있어야 하는겨 해설서든 철학사든
애초에 원전 읽는다 한들 그 원전을 읽는게 아니라 그 원전을 번역한 번역서에 달린 주석을 주로 읽는건데 그럴꺼면 그냥 좋은 해설서 보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