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니아 찬가) 어릴때는 뭔가 좀 지루하게 느껴져서 읽다가 덮었는데 다시 읽으면 읽을 수 있을듯 신곡 지옥편 연옥편 천국편) 중2병 심했을때 샀었는데 당시엔 통 재미를 못느꼈었음 다시 읽을라면 읽을 거 같음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최근에 보다가 덮은 책 못 읽을 정도는 아닌데 너무 지루하게 느껴져서 덮음
카탈 샀는데 두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