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서점이랑 알라딘 둘러보면서 느끼는건데
교보가 진짜 서점 사업 매장 디자인을 잘 짜놨음
빡빡하지도 않고 휑하지도 않고 매대 높이나 책꽂이 각도나
그냥 존나 책 구경하기에 최적화돼있음
교보 이 새끼들도 씹페13미질 woke질 존나 하고 다녀도
근본이 책인 놈들이라 오프 매장은 얘네가 제일 깔끔한데
강남 교보는 갈 일이 없고 동네 교보는 사이즈가 항상 아쉬움
미야자키 하야오 자서전도 광화문 교보에서 진짜 우연히 보고 산 책이었는데
오늘따라 광화문 교보 존나 마렵노..
주말 동안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완독해야디
강남교보 ㄱㄱ하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