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에 읽은 책중에서 제일 만족했던건
죄와 벌과 카뮈 책들, 쿠오 바디스 이렇게입니다
우미인초는 나쁘진 않았는데 다시 읽어볼 생각이에요
솔직히 문체가 예쁘다는것 빼곤 기억이 잘 안납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 프로그래시브 락 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평전입니다
각 앨범의 비화, 밴드가 결성된 과정과 멤버들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락 밴드의 책이라 그런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고 있네요
충분히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몰랐었던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아직 멀었구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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