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여기서 말하는 진화라는 것이 과학자들이 말하는 진화와는 많이 다른 것 같고, 이게 생의 약진이라는 개념과 엮이는데 이것 때문에 예전에 비합리주의로 엮이기도 했던거 같다.
살아있는 생명과 과학자들이 보는 생명관을 함수와 도함수로 비유해 후자를 비판한 것도 좋았던 것 같고.
생명에 대한 인식을 보니 현대 불란서철학의 아버지인게 확실히 느껴지기도 한다.
니체가지고 중2병대사 하는게 질리면 이제 베르그송에서 따와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서 말하는 진화라는 것이 과학자들이 말하는 진화와는 많이 다른 것 같고, 이게 생의 약진이라는 개념과 엮이는데 이것 때문에 예전에 비합리주의로 엮이기도 했던거 같다.
살아있는 생명과 과학자들이 보는 생명관을 함수와 도함수로 비유해 후자를 비판한 것도 좋았던 것 같고.
생명에 대한 인식을 보니 현대 불란서철학의 아버지인게 확실히 느껴지기도 한다.
니체가지고 중2병대사 하는게 질리면 이제 베르그송에서 따와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니체는 짤막짤막하기라도 하지 베르그송은 읽기부터 난항일걸. 그냥 `생의 약진' 외우면 되겠더군, 고라니처럼 통통 튀는 게 생이다 이러면 되겠더라. 엘랑 비탈 : 엘롱비딸르 ----- élan 2 [elɑ] 남성형 명사 [동물] (북유럽·북미의) 큰사슴, 고라니 ----- 고라니 뛰는 것 봤어? 산기슭쯤 들키면 펑 펑 펑 펑 뛰어서 도망가. 펑펑펑펑 퐁 퐁 퐁 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