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여기서 말하는 진화라는 것이 과학자들이 말하는 진화와는 많이 다른 것 같고, 이게 생의 약진이라는 개념과 엮이는데 이것 때문에 예전에 비합리주의로 엮이기도 했던거 같다.

살아있는 생명과 과학자들이 보는 생명관을 함수와 도함수로 비유해 후자를 비판한 것도 좋았던 것 같고.
생명에 대한 인식을 보니 현대 불란서철학의 아버지인게 확실히 느껴지기도 한다.

니체가지고 중2병대사 하는게 질리면 이제 베르그송에서 따와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