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주의 사관 알베르 소불의 프랑스 혁명사
수정주의 사관 퓌레의 프랑스 혁명사
빌맀다 이기야!
이거 보고 위고의 93년 볼거임
근데 퓌레의 프랑스 혁명사는 엄청 얇네
소불 혁명사의 1/4 정도?

그리고 창백한 불꽃 드디어 빌림
내가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이제봄...
원래 신청자에게 자동예약되는데 내가 보던 책이 있어서
예약취소하고 나중에 볼라 했는데 계속 대출중
신간이라그런가 인기 엄청많네

나보코프는 롤리타를 대표작으로 뽑던데
난 안 봄 왠지 안 끌림

나무위키 나보코프편 보면 비네이티브 영어권 작가 투톱이
나보코프, 콘래드라 해서 전부터 보고 싶었음
아무작품이나
콘래드는 암흑의 핵심 봤고 로드 짐 볼 예정이고
나보코프는 창백한 불꽃보고 좋으면 도끼 악령 패러디 작이라는 절망?인가 재능인가 볼까 생각중

근데 악령은 참 작가들이 많이 오마주 또는 패러디하더라
카뮈는 희곡으로 쿳시는 페테르부르크의 대가로
나보코프는 절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