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음
리뷰 아티클하고 논문 해제 검색 사이트랑 뭐가 다르냐? 둘다 논문 요약 모아놓은건데
본문에 빗대 살짝 비꼬기를 한 거 같은데 딴 건 몰라도 철학사만큼은 두산백과랑 동일하다고 본다. 철학사에 나오는 각 철학자들 설명은 너무나 빈약하기에
설명의 깊이가 문제가 아니라 구성이 중요함 철학사를 목차고 일종의 트리로 보면 당연히 백과사전과는 다른 가치가 있는것
모든 인문학 사회과학에서 사상사를 다루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그 문제는 사상사적 트리구조로 두산백과를 읽으면 해결되는 단순한 문제임
머하러 초심자가 그 고생해 학파 조류별로 분류 비교 대조 평가까지 다 해놓은 좋은 철학사책 하나면 해결되는데
복잡하게 생각할거 없이 철학 입문할때 전체적인 틀 세우는 과정은 힐쉬베르거 코플스톤 쭉 읽으면 제일 간단하게 끝남
그다음에 세세한 알맹이는 원전 읽으면서 채워넣으면 됨
군대에서 요한어쩌고 라는사람이 쓴 세계철학사 읽다가 전역하고 러셀철학사 읽는데 전자는 백과사전 느낌인데 후자는 철학자들에 대한 평론에 가까워서 좀 다르다. 나는 그래서 러셀 추천하고 다님. 작가의 주관이 더 담겨있는거같아서
그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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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빗대 살짝 비꼬기를 한 거 같은데 딴 건 몰라도 철학사만큼은 두산백과랑 동일하다고 본다. 철학사에 나오는 각 철학자들 설명은 너무나 빈약하기에
설명의 깊이가 문제가 아니라 구성이 중요함 철학사를 목차고 일종의 트리로 보면 당연히 백과사전과는 다른 가치가 있는것
모든 인문학 사회과학에서 사상사를 다루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그 문제는 사상사적 트리구조로 두산백과를 읽으면 해결되는 단순한 문제임
머하러 초심자가 그 고생해 학파 조류별로 분류 비교 대조 평가까지 다 해놓은 좋은 철학사책 하나면 해결되는데
복잡하게 생각할거 없이 철학 입문할때 전체적인 틀 세우는 과정은 힐쉬베르거 코플스톤 쭉 읽으면 제일 간단하게 끝남
그다음에 세세한 알맹이는 원전 읽으면서 채워넣으면 됨
군대에서 요한어쩌고 라는사람이 쓴 세계철학사 읽다가 전역하고 러셀철학사 읽는데 전자는 백과사전 느낌인데 후자는 철학자들에 대한 평론에 가까워서 좀 다르다. 나는 그래서 러셀 추천하고 다님. 작가의 주관이 더 담겨있는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