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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제인 빼고 다 왜캐 좆같냐 읽으면서 엘리자베스는 제인이랑 대화할땐 속 깊고 공감되던데 막 위컴 말 듣고 판단했다가 다아시 말 들으니 또 반대로 판단
편견 가진 여주인공 인건 알겠는데 왜캐 막 답답하고 읽으면서 좆같지 특히 재미가없음 죄와벌,데미안,수레바퀴 아래서,1984 이런건 다 너무재밌었는데
오만과 편견 유명하고 재밌대서 읽었는데 좆도 긴데다가 읽으면서 막 짜증이남 재미도 없는데 등장인물들이 좆같아서;; 베넷부인이랑 리디아는 경박함의 끝판왕이고
콜린스 씹새끼는 존나 예의범절 뒤지게 차려서 개 패죽이고 싶더라 말만 꺼내면 칭찬 줄줄줄늘어놓고 캐서린 영부인 타령하고 씹새끼
막 빙리여동생이 엘리자베스 뒤에서 까고 막 지저분해서 너무 좆같다 마지막 부분은 꽤 좋았는데 팬층이 거의 다 여자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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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시랑 엘리자베스가 서로 풀어가면서 맞춰가는 부분은 이쁘고 좋은데 콜린스,베넷부인 씹새끼 자꾸 빈번하게 쳐나와서 똑같은 말만 반복하니까 주먹이 쥐어진다
그거 원래 노잼
거기 나오는 엄마나 주변 인물들이 졸라 속물 혹은 뚜쟁이처럼 보이는 면조차 있지만, '한정상속제도'라는 당대의 엿같은 제도를 깊게 생각해보면 이해해 줄만 해짐.
그게 뭔데?
내서평 읽어봐라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63809?headid=&recommend=&s_type=all&serval=%EC%98%A4%EB%A7%8C%EA%B3%BC
그 시대상황 감안하고 읽으면 재밌음 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