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데미안 크눌프 등등 적당히 얇은거 읽다가
살을 붙여서 적당히 긴 나츠메 소세키 그 후 도 읽어보고
이번에 이기적 유전자를 읽어봤는데 얘는 읽는데 거의 한달이 걸렸음;;...
생1 생2 둘다 해서 아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었지만 번역문제인지는 몰라도 읽기가 힘들었음
그래도 재미는 있긴 했지만...
암튼 그래서 이번엔 다시 데미안 이하 정도로 짧은 책 읽어보고 싶은데 추천좀요...
헤르만 헤세 데미안 크눌프 등등 적당히 얇은거 읽다가
살을 붙여서 적당히 긴 나츠메 소세키 그 후 도 읽어보고
이번에 이기적 유전자를 읽어봤는데 얘는 읽는데 거의 한달이 걸렸음;;...
생1 생2 둘다 해서 아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었지만 번역문제인지는 몰라도 읽기가 힘들었음
그래도 재미는 있긴 했지만...
암튼 그래서 이번엔 다시 데미안 이하 정도로 짧은 책 읽어보고 싶은데 추천좀요...
쿤데라 후기작들이 대체로 짧음. 아예 단편으로 카프카나 체호프 같은 작가들도 추천 함. 이방인도 비슷한 분량일건데 좀 어려울 수도 있음.
앨리스 먼로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