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도서였던것같고요... 성질더러운 남매랑 애완동물이 나오는데 아마 부모님은 없었던것 같고요... 얘들이 이상한 탑처럼 생긴 집에 살았던것 같습니다...
다른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이 애완동물이 무슨 눈깔 하나 달린 대걸레처럼 생겼고 이름이 존나 길고 무슨 연금술 주문같았는데 남매는 그걸 줄여부르던가 아무렇게나 부르던가 해서 짧은 이름이었던것만은 확실히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남매가 이 대걸레같은 애완동물을 막 던지면서 놀기도 하고 했던것같아요...
이 책을 못찾아서 지금 한달째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찾아주시는 분한테 싸이버거 기프티콘을 드릴테닌 제발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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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아니네용... 이것보다 주인공 남매가 훨씬 어렸던것같아요, 십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