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로부터의 수기
처음 읽고나서
계속 눈에 밟혔던 구절들이 너무 많아서
다시 또 읽었는데
솔직히 2부보다는 1부가 더 와닿았음...
물론 그렇다고 2부는 동떨어져있다는 건 아니지만, 양가적이고 모순적인 내면 심리를 기술해나가는 부분이 더 끌렸다는 점에서 1부가 인상적인 듯
대단한 심리학자 선생님이신 것 같음
처음 읽고나서
계속 눈에 밟혔던 구절들이 너무 많아서
다시 또 읽었는데
솔직히 2부보다는 1부가 더 와닿았음...
물론 그렇다고 2부는 동떨어져있다는 건 아니지만, 양가적이고 모순적인 내면 심리를 기술해나가는 부분이 더 끌렸다는 점에서 1부가 인상적인 듯
대단한 심리학자 선생님이신 것 같음
나도 처음 볼 땐 일부 뭔 개소리임 뭐임 하다가 이부까지 보고서야 와 오져따리 감탄하고. 그담부턴 일부만 복습하게 됨 - dc App
난 ㄹㅇ 찐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부분부분 공감가긴 하더라 ㅠㅠ 이렇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날카롭게 짚어내는 게 참 대단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