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땐 와타나베 걍 병신인 줄 알았는데 나중가서 책임을 느끼고 그를 통해 성장하고 전여친에게 했던 짓이 정말 상처라는 것을 나오코의 죽음으로 깨닫고 성장하는게 진짜 너무 좋더라
나도 좀 족같은 경험 있었는데 이 책 읽고 다시 돌아보게 되고 와타나베를 보면서 위로가 된다
그냥 이 책은 참 좋은 소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를 위로해 주고 상처 입다라도 두려워말라고, 당연한 거라고 얘기해주는거 같아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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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각 나면 한번씩 보는데 재독 할 때 마다 안 보이던데 보이고 더 재밌음
우울증 중2병 좀 모자란 소설임. 조온나 흔해빠진 새기한테 여기저기 미녀들이 달라붙어댐 ㅋㅋ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일. 게다가 소설 속에서 나오는 넘들 하나같이 기괴한 마인드 가진 인간들 많고 생각 하는 것도 모자라고 감성적임.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음
트라이앵글의 안정된 인간 관계 < 이거 살면서 계속 생각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