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땐 와타나베 걍 병신인 줄 알았는데 나중가서 책임을 느끼고 그를 통해 성장하고 전여친에게 했던 짓이 정말 상처라는 것을 나오코의 죽음으로 깨닫고 성장하는게 진짜 너무 좋더라

나도 좀 족같은 경험 있었는데 이 책 읽고 다시 돌아보게 되고 와타나베를 보면서 위로가 된다

그냥 이 책은 참 좋은 소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를 위로해 주고 상처 입다라도 두려워말라고, 당연한 거라고 얘기해주는거 같아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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