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는거 읽고있는데 나무한테 미안해질 정도인데?
마음에 드는게 그 제목은 기억안나는데 소수민족들 모아놓은 박물관에서 마지막 부족민이 죽으며 그 언어가 사라지는 어쩌고저쩌고 그거밖에 없었음;
나머진 죄다 FE미니즘, 여자 징징대는거, 게이, 레즈비언 이딴거인데 이게 시발 젊은작가상임? 퀴어작가상이 아니라? 애초에 상을 줄 가치는 있음?
외국문학이랑 날개 무진기행 21세기 반로환동전 이런거만 보다 요새거 보니까 시발 한국문학의 미래가 보이질 않네
장마갤로
진지하게 21세기 반로환동전이 요새 젊은작가상 80퍼센트 정리가능
특유의 징징 모드.
요새는 열등한 필력으로 펼치는 그 섬세하고 작달막한 호소가 한국문학 시대정신인갑지 - dc App
오직 두사람 말하는건가. 유일하게 언어 쓰는 두 사람이 싸워서 말 않게 되는 이야기 기억에 남았어.
그거 꿀잼임?
재미있었음 이거
젊은작가상 자체가 그런거에 편중하는게 경향이 심한게 있긴한듯.
게이레즈도 상받을 권리가 있다..!
의무가 있는거로 착각하는듯
간단함 [페12미, 동성애자라서 상을 못받은거다]라고 생각하니깐 [페12미, 동성애자니깐 상을 주겠다]라고 결론이 나는거임 쟤들은 되게 단순함. 단순함을 포장하려고 혀가 꼬이는거고
젊은 작가의 한계인게 사유가 너무 짧음.
요즘 전체적으로 ‘어리다’는 나이 기준도 넓어져서 더 그런 듯 - dc App
20-30년 지나면 꽃이 피지 않을까 생각 중
젊은작가상 2045 존버간다
본문 내용 수록된 2018년 젊작 갓작들 인정드림
굿
왠지 저런 작품들 젊은작가상주면 깨어있고 진보적이고 우월한 느낌을 받을 수 있기때문 - dc App
작가의 역량 문제 아닌가 그 성향이라도 글빨오진거 있어야 하지 않음?
내말이 그거임 본문에서도 애초에 상을 줄 가치가 있나? 했잖음 주제가 다 비슷한건 그렇다치고 재미라도 있어야 하는데 재미가 없잖아
난 심사관 정리하고 중복수상 막아야 봄. 3번이상 수상탄 사람있던데
그건몰랐네 3번연속은 좀
팩트)다.
독자들 이탈이 두렵지 않은건가 아니면 저런걸 읽는 사람들이 많은건가...
난 이탈한지 15년 넘었음 - dc App
걍 P.C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