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부제 우리의 민주주의가 한계에 도달한 이유
미국의 얘기지만, 지금의 우리와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얘기들이 많음
정치권력을 잃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더 중요하게는 기존의 지배적인 사회적 지위를 잃어버리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때로 사회를 독재로 되돌리려는 원동력이 된다.
앞으로 다시 승리할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할 때 정당은 패배를 더 쉽게 받아들인다(반대의 경우엔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심지어 전복시키기도 한다)
지금 이시각 우리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
부제 우리의 민주주의가 한계에 도달한 이유
미국의 얘기지만, 지금의 우리와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얘기들이 많음
정치권력을 잃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더 중요하게는 기존의 지배적인 사회적 지위를 잃어버리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때로 사회를 독재로 되돌리려는 원동력이 된다.
앞으로 다시 승리할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할 때 정당은 패배를 더 쉽게 받아들인다(반대의 경우엔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심지어 전복시키기도 한다)
지금 이시각 우리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
오 이거 집에 있는데 읽어바야겠노 - dc App
정말 좆같은 현실이야
양쪽 극단 다 마찬가지인지라 ㄹㅇ - dc App
한쪽은 극단이고 나머지는 그냥 그쪽아님?
양비론은 뭐다?
독재라는 건 기본적으로 개인의 열망과 별개로 사회 전반에 걸쳐 물질이나 정신의 풍요의 부재, 불안정할때 등장함
그렇게 일반화하기 쉽지 않은 문제야. 민주주의 역사만 놓고 보더라도 기득권층이 선거를 통해 기득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을 때, 즉 국민 다수의 뜻이 지배층인 소수의 뜻에 반할 때, 그 소수에게 의지가 있고 힘이 있을때도 민주주의는 무너질 수 있음. 그것도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에 해당하는 실제 사례들까지 보여주고 경고하는게 저 책이야.
태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진 사례, 헝가리 민주주의가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무너진 사례, 다수의 뜻을 반영하지 못하는 미국의 선거제도, 소수가 다수를 지배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미국의 불합리한 반민주적 제도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야. 이외에도 스페인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 다양한 나라의 사례들을이 나옴. 볼만한 책이야
독재란 개념은 민주주의 역사와 함께 가는 존재임 물질이나 정신의 풍요의 부재라는 게 그 나라들에서도 해당됨
민주주의 라는 게 틀은 있지만 하나의 딱 정해진 개념이 아님 님이 말씀하시는 불합리한 반민주적 제도라는게 독재만을 뜻 하는 것도 아니고
'독재란 개념은 민주주의 역사와 함께 가는 존재다' 솔직히 무슨 말인지 해석이 안돼. '물질이나 정신의 풍요의 부재'도 난해하긴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같은 권리를 가지지 않아도 여전히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는 것임
기존에 독재란 건 너무나 당연했다. 어려운 글이 아니었음 이것보다 더 쉽게는 못써
넌 토론이나 논쟁을 하기 전에 니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해. 니 댓을 첫댓부터 돌아봐. '전반적인 풍요의 부재'라니. 단어부터 문장까지 모든게 다 모호해. 뭘 주장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 독재는 전반적인 물질과 정신의 부재 때 등장한다고? 솔직히 아는척하고 싶어서 본인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말을 하고 있는거 같이 느껴짐.
전반적인 풍요의 부재 라는 문장은 그 어떠한 모호함이나 추상적임과는 거리가 멈 추상적인 단어를 사용해도 문제는 없지만 전반적인 풍요의 부재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어떠한 문제도 없는 문장임. 절대 하고자하는 말을 꼬지도 않았고. "독재란 개념은 민주주의 역사와 함께 가는 존재다" 이 문장을 이해 못했다면 니 입에서 아는 척이라는 말이 나오면 안됨
나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음. 대화의 의미가 없는 게 증명되었음으로 더 이상 댓글은 달지 않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