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라면 신사답게 굴어야지 내가 다니던 도서관에도 그런 인간들이 몇명 있어서 우연히 책 찾다가 다른 번호 책 꽂힌 거 발견하고 사서에게 갖다주거나 아예 사서랑 함께 책 찾아 책장 곳곳을 훑어본 적 있다 절판된 어떤 책은 숨긴 거 결국 발견 못해서 헌책을 사야만 했다 책 숨긴 적 있는 사람은 반성해라 책 훔치거나 창밖으로 던진 후 주워 도망가는 짓보다 더 악랄하다 - dc official App
ㄹㅇ 나도 누가 헷갈려서 책 잘못 꽂은거 내가 800번대 다 뒤져서 찾은 경험 있는데…
걍 잘못 꽂아서 같은 자릿수에 꽂았으면 노력이라도 해보지 아예 백자리가 다르면 엄두도 못낸다
사회에 형성된 '신뢰'는 유용하고 유한한 자원임. 저 밑에 독붕이같은 행동은 책을 도득질하는거면서 또한 말 그대로 사회의 '신뢰'라는 자원을 도둑질하는거임 그냥 도둑질보다 더 질이 나쁨. 불법이민자들의 큰 부작용중 하나가 사회의 신뢰라는 자원을 급속히 갉아먹는거임
그런 새끼들 잡아다가 목을 따야함
글 올린 거 보고 할 말을 잃었음 하면 안 되는 거 알면 제발 안 했으면
난 또 관내분실을 쓴 김초엽을 찬양해야만 해
인성파탄자들 도서관에 많지
이거 보고 일부러 다른곳에 꽂아놓는 넘들 반드시 있다. 원래 좀 지능이 모자라고 남들 고통 받는거에 쾌감 느끼는 종자들이 따로 있음
그런거지새끼들있더라
근데 왜 그러는 걸까 그냥 대출을 하면 안 됨?
책을 창밖으로 던진 후 주워서 도망간다니...천재네 감사합니다
별 정병련들이 다있네
그러는 놈들이 있다고? 얼탱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