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q84 재밌게 읽음
환상소설은 안 좋아하는데 아오마메랑 다마루의 약간은 자기통제적인 인격이 마음에 들었음

이거 말고도
파피용 베르나르 베르베르 / 처럼 SF도 좋고
우아한 거짓말 / 고백 미나토 가나에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 거의 다 읽었고
더 레터 / 미 비포 유 / 등등 로맨스도 잘 보고
다 잘 읽는듯

다만 안나 카레니나 같은 고전은 내 스타일 아니었음

말이 길렀는데 다들 인생소설 추천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