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된 불쾌함이 있음 근데 그게 너무 좋음 결은 좀 다른 것 같은데 박찬욱 감독이 그런거 잘 쓰거덩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 사람을 해석하는 관점도 되게 신기하고 빠지게 만드는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이네
역시 정상화는 신창섭~
비오는날
그게 손창섭 문학의 정수인덧 많이는 안 읽어봤지만
손창섭 단편전집은 신임
이 또한 손창섭의 은혜겠지요 - dc App
인간 동물원이었나 동굴 속에 인간 군상들 등장하는 거. 그걸 잊을 수가 없음. ㄹㅇ 모르던 세계를 알아버린 느낌이라. 내가 급식 시절이라 순진해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ㅋ 그리고 자전적 소설이랍시고 있는 거 읽고 놀라서 이런 인생을 살아온 거야? 경악했는데 픽션이라 그래서 좀 김팍 했음 ㅋ 너무 실감이 나서 그랬나. 근데 뭐 실제로는 아내 바라기였기 땜에 ㅋㅋㅋ 그 아내 분도 이젠 돌아가셨겠지. 자식도 없이 두분이 사셨는데
ㅠㅠ자식 없으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