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막 이상하게 만든 쓰레기 작품 보고 느끼는 그런 불쾌감 말고 창작자가 의도한게 느껴져야댐 난 그런게 좋더라 책은 예시를 잘 못 들겠고 영화는 버닝 박쥐 올드보이 같은 느낌?
싀바 또 갤 착각한줄
난 천하고 역겹던데. 억지설정과 썩어가는 쥐의 해부영상을 보여주듯 딱히 알고 싶지도 않고 굳이 알 필요도 없는 요소들을 마치 무슨 선각자 깨어있는 것마냥 적나라하게 노골적으로 보여주면서 불쾌하게 만듬. 그런건 그냥 망하는게 낫다고 본다.
취향차이가 심하게 갈리는 영역이라 그 또한 맞는 말이오
어려서 그렇든가 취향이 특이하든가
나이는 어린편이고 취향도 좀 특이하긴 함 ㅋㅋ 근데 이게 어린사람들이 좋아할 요소인가? 생각 안해봤네
ㅇㅇ 좀 유의미하게 어느쪽인지 나이 먹어보면 알겠지
나이가 먹어가면서 작품 보는 시선도 바뀌기 마련이니까 지금 20대 중반인데 서른 넘어가서 다시 보면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
20대면 아직 바뀔 수도 있음 나이먹으면서도 똑같은거 계속보는 경우가 오히려 드물다
20대면 확확 바뀔때지 ㅋㅋ
저도 책은 잘 안 떠오르는데 영화 중에서 토드 솔론즈의 <해피니스>가 그런 느낌이었음.
모르는 영화인데 꼭 한번 봐보겠음!
의도된 불쾌함을 잘 쓰면 명작이고 못 쓰면 그냥 쓰레기가 되는 거죠
중국영화가 특히 그런거 많지않나
둘러둘러 표현하는게 많다보니까 그런덧
찬쉐의 황니가가 그렇더군용 죽음시체악취...엘로니거 봐야겠죵
메모장에 적어두게씀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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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겐자부로 좋아함
음습함, 그로테스키함.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그런 느낌이던데 난 별로 안 좋아해서 집어치움.
호불호 심하게 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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