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젊은 주인이라고 호칭 되는 거잖노
아.. 등장인물이 많아서 뇌가 살짝 고장난듯 쪽팔리노
호칭이 고정이 아니라 상황마다 계속 바뀌니까 유의할 필요가 있음 같은 1800년대 영국 소설인 오만과 편견도 두 여주가 상황마다 호칭이 계속 바뀌는거처럼
바보래요
도련님이라고 번역했으면 더 알아듣기 쉬웠을까
원래 첨엔 좀 헷갈려~
그게 젊은 주인이라고 호칭 되는 거잖노
아.. 등장인물이 많아서 뇌가 살짝 고장난듯 쪽팔리노
호칭이 고정이 아니라 상황마다 계속 바뀌니까 유의할 필요가 있음 같은 1800년대 영국 소설인 오만과 편견도 두 여주가 상황마다 호칭이 계속 바뀌는거처럼
바보래요
도련님이라고 번역했으면 더 알아듣기 쉬웠을까
원래 첨엔 좀 헷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