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불안해 초심을 잃어버리고 나르시시즘의 고통에 시달리다가 책을 빌릴 생각에 필링이 그레이트해졌고 다시금 내 삶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으니 이제 저는 인생을 순양하는 무적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반] 새해 첫 도서관 나들이 결과
익명(119.192)
2025-01-05 20:18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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