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문화력이 약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읽을땐 별로 재미없었고 다읽고난 후 해설+생각할거리가 재밌던데.... 나무위키보니까 죄수들은 기립박수 칠정도로 재밌게 봤다고 하던데 님들은 어떠셨음? - dc official App
그래서 고도가 뭔데? 라는 생각을 계속하면서 읽었던 기억은 나요. 다 읽고 재독하면서 더 재밌던 느낌.
저는 이 책의 주제가 왜 과정인지 알아보려고 재독했었는데요. 그래도 재미는 없더라구요 ㅋㅋ 먼가 저한테는 읽는거보단 생각하는게 재밌는책인거 같습니다 - dc App - dc App
나름 재밌더라구용? 이전에 하인 끌고 다니던 사람이 몰락하고 눈 멀어서 다시 나타난 장면이 특히 인상깊었죵 그가 하는 밀도 그렇고
그거는 연극을 직접 봐야 재밌음 읽을 땐 별 재미 없음
난 인상적으로 봤음
그래서 고도가 누구라고?
이건 관객모독같은 부류의 다른 유형의 희곡이고.. 사실 재밌다라고 보긴 어렵지 (이걸 어떻게 재미를 느끼냐? 허영심이라 생각한다 진짜로) 희곡도 중요한데 연극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작가 의도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
참재미. 참참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