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볼트의 선물 읽는 중인데 저런 구절 나올때마다 책 덮고싶어짐뭔이야기 하다가 저리됐더라 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내연녀 남편이야기 하다가 저렇게 삼천포로 빠짐고전소설 걍 접을까...?
안나카레니나읽다가 그런적 많았음 그냥 읽은거 아까워서 걍 읽음 ㅋㅋㅋ감옥에 독방이라 생각하시고 읽으셈
이거 안볼거면 솔벨로 왜 읽음
ㄹㅇ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