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소개를 하자면 부끄럽지만 독서 입문을 오늘 밤 세계에서 시리즈로 입문을 했습니다. 우락부락한 남학생이지만 정말 슬프더라구요. 이 후에 무라카미 하루키 시리즈를 읽는데 노르웨이의 숲같은 작품들의 특유의 회색빛 순애와 표현 그리고 전개에 반했습니다. 이 후 무라카미 류 작가 책도 읽게 되었는데 제 취향과 맞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나 책을 읽을 틈이 났는데 다시 책을 처음 읽은 날처럼 오늘밤 시리즈같은 후유증 씨게남는 책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독서갤이나 여러 글들을 보니 여느 명작에 비하면 별로 잘 만든 순애작품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독서갤 행님들 한번만 도와주세요.눈물한번 질질 짜고싶은데 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감도 안옵니다.명작이든 뭐든 많이많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