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개꿀잼이네 이게 리얼리즘이구나 코 외투 광인일기도 좋았지만 감찰관이 가장 재밌었음 황당한 사건 하나 일어나서 인물들 허둥지둥하는게 웃겨 ㅋㅋ 딴거 더 읽어볼거 있나
비이 디칸카 근교 마을의 야회
근데 칸트 좀 꼴릿하네
죽은혼이 미완이지만 최고작임 꼭 읽어봐야함
체호프 추친
오 체호프 사놓고 안읽었는데 읽어봐야지
나보크프는 고골을 리얼리즘이라고 부르는 사람 이해 안된다고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