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마가 간다 -시바 료타로
지금은 몰것지만 과거 일본인들이 가장 극렬히 사랑하던 세기의 사무라이를 다룬 소설이다.
한살이라도 젊을 때 읽어보길 추천하며..
늙으믄 소용 읍는기라... 기운 빠지는게로
료마는 수많은 현대 창작물들의 원천이 되기도 하는 인물인데 다양한 사무라이 만화들이 그를 모티브로 삼기도 한다.
검술 실력도 상당히 뛰어났다고 알려져 있으나 야습을 당해 암살자에 의해 생을 마감한다.
사카모토 료마는 일본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좋을 인물이다.
다음은 책의 료마 어록
지금은 몰것지만 과거 일본인들이 가장 극렬히 사랑하던 세기의 사무라이를 다룬 소설이다.
한살이라도 젊을 때 읽어보길 추천하며..
늙으믄 소용 읍는기라... 기운 빠지는게로
료마는 수많은 현대 창작물들의 원천이 되기도 하는 인물인데 다양한 사무라이 만화들이 그를 모티브로 삼기도 한다.
검술 실력도 상당히 뛰어났다고 알려져 있으나 야습을 당해 암살자에 의해 생을 마감한다.
사카모토 료마는 일본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좋을 인물이다.
다음은 책의 료마 어록
인간의 일생이라고 하는 것은 기껏해야 50년 정도이다.
남자는 일단 뜻을 세웠으면 그 뜻을 달성할 수 있는 수단만을 생각하고 나아가야 하며,
어떤 난관이 닥쳐도 좌절을 해서는 안된다.
설사 그 목적이 성취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목적으로 가는 도중에서 죽어야 한다.
생과 사는 하늘에 달려 있는 것이니 이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재밌긴한데 역사적 각색이 많이 된 소설임
허구가 많다는 말임?
양념을 많이 쳤다고 보면 됨 사실상 만들어낸 캐릭터란 말도 있을 정도로 실제 사카모토 료마 행적에 시바 료타로의 왜곡이 다수 들어감 그리고 요시다 쇼인이나 조슈번 무사들의 묘사도 한국인들 입장에선 마냥 멋지다고 빠는 것도 코미디지
어쨌든 조선이 세도정치에 나라를 파먹고 있을 무렵 왜 일본은 메이지유신에 성공하고 근대화를 이룩해서 훗날 아시아를 호령했나 그 근원을 소설로 알고 싶다면 그때 일본을 이끈 무사들을 낭만적으로 그린 소설이라 묘한 기분으로 읽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