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아주 극찬을 하네. 

5회독, 10회독은 기본이고, 어떤 사람은 50회독도 했더라. 

삼성 디스플레이 개발부서에서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나온 사람이 이 책 관련 강의도 하던데. 

자기는 이 책을 읽고난 뒤, 삼성에서 은퇴할 때 까지 벌 돈 한 방에 벌 수 있었다고. 

나도 자기 개발서 꽤나 읽어봤는데, 어떤 책에 꽂혀서 읽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의욕이 넘쳐나다가, 

막상 다 읽고 그대로 하루이틀 실천하고 나면, 또 맥이 풀려 버리거든. 

이거 무한반복인데. 

열심히 살고 싶은데, 뭔가 의욕이 일어나지 않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고. 활력이 없달까.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걸 아는데도 잘 안되고, 

암튼 이 책 굉장히 유행하던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