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아주 극찬을 하네.
5회독, 10회독은 기본이고, 어떤 사람은 50회독도 했더라.
삼성 디스플레이 개발부서에서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나온 사람이 이 책 관련 강의도 하던데.
자기는 이 책을 읽고난 뒤, 삼성에서 은퇴할 때 까지 벌 돈 한 방에 벌 수 있었다고.
나도 자기 개발서 꽤나 읽어봤는데, 어떤 책에 꽂혀서 읽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의욕이 넘쳐나다가,
막상 다 읽고 그대로 하루이틀 실천하고 나면, 또 맥이 풀려 버리거든.
이거 무한반복인데.
열심히 살고 싶은데, 뭔가 의욕이 일어나지 않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고. 활력이 없달까.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걸 아는데도 잘 안되고,
암튼 이 책 굉장히 유행하던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가?
읽어봤음 정 보고싶으면 빌려봐
일단 빌려보긴 할것 같은데.. 어떤 느낌이었어?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를 길게 써놨음
그 길게 써놓은 것을 집중해서 읽으면, 간절함을 얻을 수 있을까?
그냥 지금 당장 헬스장 가는게 더 도움될듯
동의함. 나도 참 운동 좋아하는 놈이고 거의 광적으로 뛰어다닐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운동하기가 싫네. 그래도 한 걸음 뗄 수 밖에 없겠지. 고맙다 답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 읽어봐야겠다가 책 읽고 들었던 생각임
이미 보기로 정했으면 보셈
네 보긴 볼 거임. 근데 이런 책을 아무리 봐도 뭔가 근본적으로 변하는 게 없으니.. DNA가 이미 결정된걸까 하는 회의론적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나의 목표를 향해 걸어나갈테지만, 좀 갑갑함.
주변에서 많이 보드라 난 아직이고 안 보긴 할듯
아니 퓨처셀프 그렇게 광고하는 사람들 누군지 모르나요?? 한번만 찾아봐도 알 것을... 쯧쯧
10회독, 50회독이 존나웃기네 검색해보니 나온지 얼마나됐다고 ㅇㅈㄹㅋㅋㅋ
차라리 다른책읽는게 더 유익할듯
자기개발서적 대부분은 굉장한 센세이션을 주지. 말빨, 논리 완벽하지. 200권 정도 읽으면 알텐데. 거기서 거기야..... 글 대로 실천해봐.. 안될걸.. 왜냐? 실천은 고려 안되어 있어서 그래... ㅋㅋ. 즉, 자기개발서적 결론은 "자기 하기 나름이다".. 뭐든 한마디 조언이라도 실천해봐라... 자계서 100권보다 낫다.
자기계발의 처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거임 이게 안되면 모든 게 사상누각임 (퓨처셀프 읽어 봄 책대로 실천하려면 이미 어느정도 자기계발 된 사람이어야 함)
글에 적은 삼성디스플레이 출신은 신박사인데, 그 분이 퓨처셀프 출판사 관계자야. 그러니까 책 마케팅을 하고 있는거지. 여기까지가 팩트. 판단은 알아서.
신박사. SNS에서 유난히 잡음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퓨처셀프 중간쯤 읽고 있는 중인데, 그냥 좆박고 읽어라. 보통 자기 개발서가 아니다. 읽는 사람이 무조건 득이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핵심 요약 메모장에 하면서 읽어도 좋고. 그럼 나중엔 메모장만 보면 되겠지. 진짜 좋은 책이다. 흔히 말하는 뇌과학 서적, 자기 개발서, 대중 심리학 서적 꽤나 읽어봤는데, 이건 또 다른 감동이다. 역대 자기 개발서중에서 개인적으로는 탑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