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너라고 말하는 화자가 죽은 동호가 자기 자신을 타자화해서 서술한 시점이라고 봤는데 정대의 시점이라고 해서
정대의 시점은 중간에 이미 사망한 상태로 나와서
당연히 '너'로 타자화한 본인 동호의 시점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