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아니지만 인생에서 무엇인가 트리거가 왔을때,


한번씩 인생에서 현타와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책이나 다양한 텍스트들을 읽으려고 하는데요.


참존가, 상실의 시대, 안나 카레니나 정도 읽었는데, 카프카의 말처럼 내 안에 얼음바다를 깨는 도끼와 같은 책들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마의 산을 원래 고민하고 있었는데 너무 어렵다고 한 걸 봤어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