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도 쫓겨나
학계에선 왕따당해
동성애자라 편견에 쫓겨
전쟁나가서 좆같은 꼴봐
형제들은 다 자살했어
생활은 요즘 고시텔급 오두막에서 해
밥벌이는 초등학생 가르치는 일
자식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어
도대체 어떤 게 이 사람이 삶을 버틸 수 있게 한거야?
학계에선 왕따당해
동성애자라 편견에 쫓겨
전쟁나가서 좆같은 꼴봐
형제들은 다 자살했어
생활은 요즘 고시텔급 오두막에서 해
밥벌이는 초등학생 가르치는 일
자식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어
도대체 어떤 게 이 사람이 삶을 버틸 수 있게 한거야?
본인은 멋진삶이었다고 그르든데.....
재벌집 막내아들이었잖아. 인생 몇회차인지 모르겠지만 돈 따윈 미련 없었던거 같음. 그러니 다 퍼줬지...
이거지
살아보니 진짜 없는 놈이랑, 있는데 혹은 있을수있는데 없이 사는 놈이랑 차원이 다르다
ㄹㅇ 똘이 싯타르타만 봐도 일단 한번 있어봐야 털어내는 깨달음도 누릴 수 있는 듯.
그거야 밥의 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