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란 그냥 그렇게 말하는 자기자신을 믿고 있는것 같음

비트겐슈타인은 그렇게 말하고 있는 자기자신을 믿고있고
니체는 그렇게 말하고 있는 자기자신을 믿고있는

뭐 그런느낌

초보 독린이의 막연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