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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읽을 때마다 종종 의문점이나 어려움은 겪지만..

그래도 무시무시하다는 칸트의 위!상보다는 쉽게 느껴짐..

책 자체가 쉬운 거지? 순수이성비판이나 실천이성비판 이런 건 훨~~씬 어렵다고 봐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