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문학보다 온갖 트릭들이 난무하는 정통 추리소설들이 더 쓰기 어렵다고 느끼나 읽을 때는 작품성이나 완성도야 순수문학, 고전 이런 게 더 잘 썼다고 느끼지만 만약 쓴다면 추리소설들이 정말 쓰기 어려운 머나먼 영역의 차원이 다른 장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런 추리소설 뭐가 있을까?
딱히 특정 지을 필요 없이 굉장히 복잡하게 짜여 있는 추리물이거나 각종 독특한 트릭들이 들어간 일본 추리소설들 보면 그런 생각 많이 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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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건축물 갖고 트릭 엄청 만들어내는 그 일본작가 작품 아닌가? 그런 거 보면 정말 고생 많이 했겠구나 싶고 어떨 땐 이해 안 될 때도 있더라고.
시계탑의 살인 메모 - dc App
시계관의 살인이네
그런 것보단 재능의 영역이 다르지 sf도 그렇고
하긴 그런 것 같다
같은 맥락으로 나도 자주 느끼는 거다만 라이어게임 작가는 탈인간이 아닌가 싶긴함 - dc App
진짜 정교한 퍼즐 보면 대단하다 싶긴 함
움베르토 에코 같은거 말하는거면 그렇지